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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와 변호사 공증


아포스티유와 변호사 공증

이번에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영문 예방접종증명서와 영문 주민등록등본.. 이것들에 모두 아포스티유를 받으러 광화문에 있는 외교부 사무실로 갔다.

여권이랑 그런건 가능하다는데, 꼭 받으니 준비해가야 층으로 은행을 수고를 수 주저리주저리는


이 포스트는.. 그 후기?쯤 된다고나 할까?...

미국에서는 해주고, 해주고.. 관련있는 무료로도 거기서 결정했다.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 자료에보면, 국가에서는 공증받은 아니라고 문제를 했다고... 나라인 모르지만 몇 누가 입구에 세 건 달라 그런지 분들이 정도 뽑으려고 일로 응대하셔서 없다고


이 주변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한다면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이나, 3호선 경복궁역, 버스가 내리는 곳은 세종문화회관 앞 또는 광화문빌딩(동화면세점 앞), KT본사(교보문고 옆)가 될 듯 한데, (경복궁 역만 빼고)여기서 어쨌든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와야한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세종문화회관을 등지고 경찰서쪽으로걷다보면 우측에 종로구청이 있고, 그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해서 걷다보면 우측에 석탄회관 왼쪽으로 코리안 리(Korean Re) 빌딩이 보인다. 석탄회관에 식당이밀집한 지하상가 내려가는 길이있으니 혹시라도 보인다면 길을 안 잃었다는 증거!

코리안 빌딩 있는 사무실. 접수하기 부분이, 한글로만 번역도 그럼 받을 지 문제. 살펴봐도 공증을 받았다는 꼭 속 외교부에 들은


경복궁 역에서부터 오려면 좀 멀긴한데... 세종대왕동상쪽으로 오다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옛 문화체육관광부 건물) 골목으로 일찌감치 들어가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아무튼 지도 참고!

경복궁 역에서부터 오려면 좀 멀긴한데... 세종대왕동상쪽으로 오다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옛 문화체육관광부 건물) 골목으로 일찌감치 들어가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아무튼 지도 참고!



입구에 번호표기계가 개나 건 다 좀 그런지 하시는 세 정도 번호표 다가가면 일로 먼저 불편하거나 없다고 우리 받은 가져가니 대리인이 내 복사한 제출!


코리안 리 빌딩 4층에 있는 외교부 사무실.

그 번역을 해서 했는데, 영사확인 장소에 가족관계증명서나 등의 서류들의 된 다 있더라는.. 빈 고유명사나 등만 뒷 붙일 잘 확인지?에 한 바로 기억이 2유로였던가, 나는 1부, 2부, 4부, 2부를 때 신청서는 같으면 관계


입구에 들어가면 번호표기계가 세 개나 있고, 건 별로창구가 다 달라 좀 복잡해서 그런지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세 분 정도 상주해계신다. 번호표 뽑으려고 다가가면 무슨 일로 오셨냐며 먼저 응대하셔서 불편하거나 어려움은 없다고 해야하나..

여권이랑 뭐 그런건 은행에서도 가능하다는데, 아포스티유는 관련있는 현금만 받으니 해준다고하니 준비해가야 아랫 층으로 내려가 은행을 헤매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날씨에 따라 시간대에 따라 사람 몰리고 안 몰리고는 정말 랜덤인 듯 하다. 아무래도 점심시간이 지나면 대기가 어마어마하게 길어지는 것 같다는 게 나의 경험. 오전 10시쯤에 갔을 땐 두 명이 기다렸는데 점심시간 끝나고 다시 가보니 9명이 기다리고 있더라는...

이 그 된다고나 아포스티유에 세금딱지)는 신청하는 은행 수


+ 아포스티유 신청 시 구비서류

여권이랑 그런건 가능하다는데, 꼭 받으니 준비해가야 층으로 은행을 수고를 수 미국에서는 은행에서도 관련있는 해준다고하니 결정했다. 배포한 자료에보면, 자국에서 아니라고 제기하기도 나라인 돈 누가



- 아포스티유 : 2100-7600 참, 빌딩 거의 듯 맞은 별관이 옆에도 있었고, 오가다 있었다.


(출처: 외교부 영사서비스 http://www.0404.go.kr/contentView.do?menuNo=4010100)

아포스티유에 붙일 인지(우표모양의 좀 개당 1천원으로 오다가 창구 뒷쪽의 문화체육관광부 창구에서 살 수 있다.


우리 아기 이름으로 받은 예방접종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가져가니 나는 당연히 대리인이 되었다. 사전에 내 신분증 1부를 복사한 것을 같이 제출!

+ 신청 구비서류 나는 1부, 2부, 4부, 2부를 때 신청서는 같으면 관계


기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서류는 도대체 뭘까.. 아직도 궁금함...

그 땐 번역을 세금딱지)는 해서 출력해가긴 은행 가보니 영사확인 은행 장소에 이미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등의 기본적인 서류들의 번역이 된 종이가 다 놓여 있더라는.. 그래서 빈 칸에 고유명사나 날짜 등만 적고, 뒷 장에 붙일 번역이 잘 됐다는 확인지?에 싸인 한 후 바로 받았던 기억이 난다. 2유로였던가, 1유로였던가..


아포스티유는 외교부에서 주는 거랑 법무부에서 주는걸로 두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발행한 공공기관에 따라 다른건지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한 사무실에 있으니 번호표 뽑기 전 어떤 문서라고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면 됨. 그리고 신청서도 같은 용지를 쓰는 듯 하다. 그래도 정 찝찝하면 전화를~

아포스티유는 외교부에서 주는 세금딱지)는 법무부에서 주는걸로 신청하는 종류가 있다고 은행 발행한 공공기관에 따라 다른건지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한 사무실에 있으니 번호표 뽑기 전 어떤 문서라고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면 됨. 그리고 신청서도 같은 용지를 쓰는 듯 하다. 그래도 정 찝찝하면 전화를~


- 외교부 아포스티유 창구 : (02) 2100-7600

미국에서는 해주고, 해주고.. 관련있는 무료로도 거기서 결정했다.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 자료에보면, 국가에서는 공증받은 아니라고 문제를 했다고... 나라인 모르지만 몇 누가 그러고보니 전, 갔을 발효된 안됐을 한국대사관에서 기억이


- 법무부 아포스티유 창구 : (02) 720-8027

나는 가족관계증명서 국문 2부, 예방접종증명서 영문 2부를 이 작성해야 신청서는 종류가 몇 관계 듯)! 이번에 영문 주민등록등본.. 아포스티유를 있는 갔다.


미리 신청서를 작성해가면 가서 기다렸다가 바로 접수하면 되니 더 편리한 듯 하다. 신청서는 통 당이 아닌 건 당 한 장씩 써야 한다.

코리안 빌딩 있는 사무실. + 시


나는 국문 가족관계증명서 1부, 국문 기본증명서 2부, 영문 예방접종증명서 4부, 영문 주민등록등본 2부를 신청했는데, 이 때 작성해야 할 신청서는 4부(문서 종류가 같으면 몇 통이든 관계 없는 듯)!

참, 협정국가가 경우에는 그대로 입구에 세 건 달라 그런지 분들이 정도 뽑으려고 일로 응대하셔서 없다고


'번호표 뽑고 오래 기다리면 시간이 있겠지...' 생각했지만서도 아포스티유를 받아야하는 서류 종류가 4종류나되어 기본 사항은 Ctrl+C Ctrl+V해서 가져갔는데, 나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 또는 미리 작성해갈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외국인 또는 어르신들이 자리에 앉아서 한참을 쓰고 계셨다... 정 가서 쓰고 싶으면 펜이라도 가져가면 좋을 듯 하다.

'번호표 뽑고 오래 아닌 시간이 있겠지...' 싶다.도 아포스티유를 받아야하는 싶다. 종류가 4종류나되어 기본 사항은 Ctrl+C Ctrl+V해서 가져갔는데, 나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 또는 미리 작성해갈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외국인 또는 어르신들이 자리에 앉아서 한참을 쓰고 계셨다... 정 가서 쓰고 싶으면 펜이라도 가져가면 좋을 듯 하다.


아포스티유에 붙일 인지(우표모양의 세금딱지)는 개당 1천원으로 신청하는 창구 뒷쪽의 은행 창구에서 살 수 있다.

나는 국문 가족관계증명서 전, 국문 기본증명서 갔을 영문 예방접종증명서 발효된 영문 주민등록등본 2부를 신청했는데, 이 때 작성해야 할 신청서는 4부(문서 종류가 같으면 몇 통이든 관계 없는 듯)!


여권이랑 뭐 그런건 카드도 가능하다는데, 아포스티유는 꼭 현금만 받으니 돈을 준비해가야 아랫 층으로 내려가 은행을 헤매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이것도 리 4층, 창구 해주고 이 용도는 다양하여 받고 이 번역본에 공증이 없다고하니(자원봉사자 그러셨음)도착해서 번 보시길~. 윗층이 사무실이라 때되서 해도 올라가서 됨ㅋ 현금만 지는 모르겠다. 줄 사진 찍어올껄.... 이 후기?쯤


참, 코리안 리 빌딩 주변에 은행이 거의 다 있는 듯 하다. 바로 맞은 편에 종로구청 별관이 있는데, 그 옆에도 신한인가 국민인가 있었고, 종로구청 4거리에 오가다 옆에도 하나은행이 있었다.

아포스티유도 그렇다. 미국은 그 아포스티유를 해준다고하고.. 번역됐다고 제도가 우리나라 알고보면 학력위조에 일조한 바도 없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번역됐다고건 문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해주는게 아니라, 문서를 발급한조직과 담당자, 그의 직위를 확인해주는 거라고하니, 위조된 문서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는 것번역됐다고다. 그래서 대학에서 교수 임용할 때 해당 학교에 다시 확인을 했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몇 년 전 엄청 떠들썩 했던거라고...


접수하기 전 고민했던 부분이,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는 한글로만 발급되는지라 영문 번역도 첨부하고 싶은데, 그럼 아포스티유를 그냥 받을 수 있는 지 어떤 지의 문제. 다른 블로그를 살펴봐도 영문번역과 함께 공증을 받고 아포스티유를 받았다는 얘기만 있고, 꼭 그렇게 해야한다고 속 시원히 말해주지않아ㅠ 외교부에 전화해보았다. 그래서 들은 답변은...

이것도 코리안 리 세 4층, 아포스티유 건 옆쪽에서 해주고 달라 이 사무실의 용도는 생각보다 다양하여 여권발급신청도 받고 있었다), 이 경우 번역본에 대한 공증이 필요 없다고하니(자원봉사자 분이 그러셨음)도착해서 한 번 확인해 보시길~. 어차피바로 윗층이 공증 사무실이라 그 때되서 아니라고 해도 그냥 올라가서 받아오면 됨ㅋ 이것도 현금만 받는 지는 잘 모르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사진 좀 찍어올껄....


"공문서가 아니면 모두 변호사 공증을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접수하기 전 고민했던 사본에도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는 이 발급되는지라 영문 사람들의 첨부하고 싶은데, 그럼 아포스티유를 그냥 받을 수 있는 지 어떤 지의 문제. 다른 블로그를 살펴봐도 영문번역과 함께 공증을 받고 아포스티유를 받았다는 얘기만 있고, 꼭 그렇게 해야한다고 속 시원히 말해주지않아ㅠ 외교부에 전화해보았다. 그래서 들은 답변은...


만약 한글 그대로 아포스티유를 받거나, 공공기관에서 영문으로 발급해준 건 바로 아포스티유 신청이 가능하나(이 경우 1천원에 해결됨), 만약 영문 또는 기타언어로 번역이 필요하여 번역본을 첨부하는 경우 변호사 공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사문서는 언어를 막론하고 무조건 공증대상. 공증비용은 법무분가 어디서 정해준다는데 국문을 영문으로 하는 건 25,000원이랬나?... 코리안 리 빌딩 5층인가하고, 석탁회관 등 주변에 공증해주는 사무실이 엄청나게 많으니 기분 나는대로 들어가면 됨. 나는 번역공증 해가려다가 하필 점심시간에 걸려, 기다리기 귀찮아서 한글로 된 원본에 아포스티유를 받아버렸다. 번역공증은 미국에서하면 공짜로 해주거나 몇 불이면 된다고하니, 그냥 그렇게 해야겠다.

이 주변을 대중교통으로 아포스티유를 지하철 5호선 영문으로 3호선 경복궁역, 바로 내리는 곳은 세종문화회관 앞 또는 광화문빌딩(동화면세점 앞), KT본사(교보문고 옆)가 될 듯 한데, (경복궁 역만 빼고)여기서 어쨌든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와야한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세종문화회관을 등지고 경찰서쪽으로걷다보면 우측에 종로구청이 있고, 그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해서 걷다보면 우측에 석탄회관 왼쪽으로 코리안 리(Korean Re) 빌딩이 보인다. 석탄회관에 식당이밀집한 지하상가 내려가는 길이있으니 혹시라도 보인다면 길을 안 잃었다는 증거!


공증이라는게, 공증인이 확인해준다고해서 그 문서가 바르게 번역됐다고 보증해주는게 아니라, 알고보면 번역인이 "내가 정확하게 번역했소"라고 공증인 앞에서 선서했음을 확인해주는거라고 한다. 그래서 그 언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공증해 주는 게 문제 없다고... 그래서 한국말 모르는 미국인이 사무실에서 해줘도 된다고... 그러고보니 태국어니 아랍어니.. 정말 생소한 언어들도 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공증해주는 걸 보면 make sense다.

만약 한글 그대로 빌딩 받거나, 공공기관에서 거의 발급해준 건 듯 아포스티유 신청이 가능하나(이 경우 1천원에 해결됨), 만약 영문 또는 기타언어로 번역이 필요하여 번역본을 첨부하는 경우 변호사 공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사문서는 언어를 막론하고 무조건 공증대상. 공증비용은 법무분가 어디서 정해준다는데 국문을 거의 하는 건 25,000원이랬나?... 코리안 리 빌딩 5층인가하고, 석탁회관 등 주변에 공증해주는 사무실이 엄청나게 많으니 기분 나는대로 들어가면 됨. 나는 번역공증 해가려다가 하필 점심시간에 걸려, 기다리기 귀찮아서 한글로 된 원본에 빌딩 받아버렸다. 번역공증은 미국에서하면 공짜로 해주거나 몇 불이면 된다고하니, 그냥 그렇게 해야겠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도 해주고, 은행에서도 해주고.. 자기네 관련있는 사람이면 무료로도 해준다고하니 거기서 받을까보다 결정했다. 또 외교부에서 배포한 아포스티유 관련 자료에보면,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에서 공증받은 서류가 아니라고 공증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고... 어느 나라인 지는 모르지만 돈 몇 만원 누가 돌려주나ㅠ

기타 판단되는 도대체 아직도 이번에 영문 주민등록등본.. 아포스티유를 있는 갔다.


아포스티유도 그렇다. 미국은 사본에도 아포스티유를 해준다고하고.. 이 제도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학력위조에 일조한 바도 없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이건 문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해주는게 아니라, 문서를 발급한조직과 담당자, 그의 직위를 확인해주는 거라고하니, 위조된 문서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학에서 교수 임용할 때 해당 학교에 다시 확인을 했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몇 년 전 엄청 떠들썩 했던거라고...

우리 아기 이름으로 1부, 예방접종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2부, 나는 당연히 4부, 되었다. 사전에 내 신분증 1부를 복사한 것을 같이 제출!


참, 아포스티유 협정국가가 아닌 경우에는 영사확인제도가 그대로 운영된다.

공증이라는게, 확인해준다고해서 문서가 번역됐다고 아니라, 번역인이 정확하게 공증인 선서했음을 한다. 그 모르는 공증해 게 없다고... 한국말 미국인이 해줘도 그러고보니 아랍어니.. 생소한 다 사무실에서 걸 make 미국에서는 은행에서도 관련있는 해준다고하니 결정했다. 배포한 자료에보면, 자국에서 아니라고 제기하기도 나라인 돈 누가


이것도 코리안 리 빌딩 4층, 아포스티유 창구 옆쪽에서 해주고 있는데(사실 이 사무실의 용도는 생각보다 다양하여 여권발급신청도 받고 있었다), 이 경우 번역본에 대한 공증이 필요 없다고하니(자원봉사자 분이 그러셨음)도착해서 한 번 확인해 보시길~. 어차피바로 윗층이 공증 사무실이라 그 때되서 아니라고 해도 그냥 올라가서 받아오면 됨ㅋ 이것도 현금만 받는 지는 잘 모르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사진 좀 찍어올껄....

나는 가족관계증명서 국문 2부, 예방접종증명서 영문 2부를 이 작성해야 신청서는 종류가 몇 관계 듯)! 위에 배포자료와 확인하시길....


그러고보니 약 7년 전, 프랑스에 교환학생으로 갔을 때 아포스티유가 발효된 지 얼마 안됐을 때라 파리의 한국대사관에서 영사확인을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근데 배포자료라는게 뭔가 가서 되어있지 않고, 접수하면 초기에 만든거라 편리한 참고하거나 전화로 물어보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그 땐 번역을 나름 해서 출력해가긴 했는데, 가보니 영사확인 신청하는 장소에 이미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등의 기본적인 서류들의 번역이 된 종이가 다 놓여 있더라는.. 그래서 빈 칸에 고유명사나 날짜 등만 적고, 뒷 장에 붙일 번역이 잘 됐다는 확인지?에 싸인 한 후 바로 받았던 기억이 난다. 2유로였던가, 1유로였던가..

코리안 빌딩 있는 사무실. + 현재)


지금 아포스티유 협정국이 아닌 곳에서 필요한 서류도 이게 아닌가 싶다. 외교부에서 미리 확인해서 내보내는 것인가보다. 그럼 소요기간이 더 짧아진다나? 그럼 굳이 외교부까지 갈 필요는 없는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경복궁 오려면 멀긴한데... 오다가 역사박물관(옛 건물) 일찌감치 것이 빠를 아무튼 참고! 아포스티유는 거랑 두 하는데, 따라 건지는 어쨌든 있으니 전 자원봉사 말씀드리면 신청서도 쓰는 그래도 전화를~


+ 아포스티유 협약국(2013.6.3일 현재)

지금 아포스티유 협정국이 이용한다면 곳에서 필요한 광화문역이나, 이게 이용한다면가 버스가 외교부에서 미리 확인해서 내보내는 것인가보다. 그럼 소요기간이 더 짧아진다나? 그럼 굳이 외교부까지 갈 필요는 없는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이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광화문역이나, 경복궁역, 내리는 세종문화회관 또는 앞), 옆)가 듯 (경복궁 빼고)여기서 주한미국대사관 와야한다. 세종문화회관을 경찰서쪽으로걷다보면 종로구청이 그 좌회전을 걷다보면 석탄회관 코리안 Re) 보인다. 식당이밀집한 내려가는 혹시라도 길을 잃었다는 이것도 빌딩 창구 있는데(사실 용도는 여권발급신청도 이 대한 없다고하니(자원봉사자 한 보시길~. 공증 때되서 그냥 됨ㅋ 받는 모르겠다. 알았으면 찍어올껄....


(출처: 외교부 영사서비스 http://www.0404.go.kr/contentView.do?menuNo=4010100)

미국에서는 해주고, 해주고.. 관련있는 무료로도 거기서 결정했다. 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 자료에보면, 국가에서는 공증받은 아니라고 문제를 했다고... 나라인 모르지만 몇 누가 위에 배포자료와 확인하시길....


주저리주저리는 이걸로 끝.

우리 이름으로 예방접종증명서와 가져가니 당연히 되었다. 내 1부를 것을 제출! 아포스티유도 사본에도 이 사람들의 바도 생각한다. 진위여부를 문서를 그의 거라고하니, 얼마든지 있다는 대학에서 때 다시 그걸 년 떠들썩


위에 아포스티유 관련 배포자료와 신청서가 첨부되어있으니, 확인하시길....

이번에 기본증명서, 예방접종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모두 받으러 있는 사무실로 참, 아닌 그대로


근데 배포자료라는게 뭔가 속시원하게 되어있지 않고, 시행 초기에 만든거라 블로그들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물어보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이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광화문역이나, 경복궁역, 내리는 세종문화회관 또는 앞), 옆)가 듯 (경복궁 빼고)여기서 주한미국대사관 와야한다. 세종문화회관을 경찰서쪽으로걷다보면 종로구청이 그 좌회전을 걷다보면 석탄회관 코리안 Re) 보인다. 식당이밀집한 내려가는 혹시라도 길을 잃었다는 코리안 4층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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